작가의 말: 1977년생이 50년의 게임과 인생을 함께 쓴 이유 (원 코인 시리즈 후기)요약 — 「원 코인 — 어느 1977년생의 게임 인생 50년」 연재를 마치며 — 한국 게임 50년의 역사와 한 사람의 인생을 포개어 쓴 이유, 게임은 늘 '핑계'였고 진짜는 그 옆에 함께 앉은 사람이었다는 깨달음, 그리고 이 글을 읽은 당신의 게임도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.원 코인 — 단 하나의 동전으로 시작한 인생 (재현 일러스트)한눈에 보는 핵심 3줄게임과 함께 자란 첫 세대의 기록 — 1977년생은 한국 게임 50년 전 과정을 직접 통과한 세대.게임의 진짜는 화면 앞에 함께 앉은 사람 — 형·친구·아내·아들·아버지로 이어지는 화면.당신의 게임도 끝나지 않기를 — 카운트다운 앞에서 옆 사람이 YES를 눌러주는 ..